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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페니어 칼날처럼 빠른 수퍼스포츠카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2012년 7월에 설립한 자동차 W 모터스 입니다. 두바이, 아랍 에미리트 에서 제작 판매를 시작한 고급스러움을 담은 럭셔리한 자동차를 생산 판매하는 곳이지만 아직 국내 마니아에게 낮선 자동차 제조사기도 하죠.



W 자동차 회사가 첫 출시작 프로토타입 모델로 스포츠카를 제작하며 2013년 영화 분노의 질주7 라이칸 수퍼 스포츠카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당시 멋스런 디자인과 성능을 선 보이기도 했었죠. W 자동차는 유럽의 3개의 자동차 회사에서 개발 참여한다는 이야기가 들리곤 합니다.







유럽의 인지도 있는 제작사에서 개발 참여한 럭셔리 수퍼 스포츠카는 이슈가 될 수 밖에 없는데요. 2013년에는 3,746cc 급 3.0L 가솔린 트윈터보 적용, 7단 자동 미션에 770마력, 98.0 kg.m 성능으로 라이칸 하이퍼스포트 출시 하였습니다. 2014년에 발표한 데빌 식스틴 경우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성능과 디자인으로 외면 받았다고 할 수 있죠.



물론 W 모터스 설립이 얼마되지 않았고, 고성능 스포츠카를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는 이 녀석은 V16기통 엔진에 5000 마력으로 가속능력 또한 0-100Kmh 1.8초라는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페리어 수퍼스포츠카를 선보이며 2014년 보여주었던 비현실적인 고성능 보다는 현실에 타협된 디자인과 고성능 스포츠카로 출시했죠. 오늘 소개하는 고성능 페니어 스포츠카 대해서 소개할까 합니다. 소개하기 전 사설이 길었던 이유는 w 모터스 제조사를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 간략하게 언급했습니다.



2016 수퍼스포츠카 하면 이 녀석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2016 수퍼스포츠카로 따라올 녀석이 있을까 생각하는 것이죠. 깔끔한 디자인과 멋스러움을 더해 최고급 수퍼카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마도 W모터스가 이탈리아 람보르기니 처럼 알려지기 원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죠.






페니어 수퍼스포츠카 제원 

4.0L (3,999cc)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 900 마력, 최대토크 122.3 kg.m, 7단 자동미션, 최고속도 400Kmh, 가속능력0-100Kmh 2.7초 성능 제원으로 이번 11월에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본체는 탄소섬유 및 경량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었으며 인지도 높은 슈타이어 이탈리아와 독일 RUF 자동차 기술 협력으로 제작된 자동차 입니다.



람보르기니 능가하는 럭셔리 스포츠카 페니어는 연간 25만대 제한적으로 생산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새로운 자동차 W모터스 페니어 스포츠카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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