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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된 제네시스 EQ900 실사진

12월에 데뷔 예정인 2세대 제네시스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프로젝트 명은 HI로 2세대 제네시스와 마찬가지로 현대자동차 미국 디자인 센터에서 디자인하였습니다, 2세대 제네시스와 같은 디자인이 적용되지만 예전보다 품격 있는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알려지고 있죠. 



EQ900 관련 현대자동차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BMW 7시리즈 또는 벤츠 S클래스에 없는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될 예정이라 국내 마니아에게도 새로운 기능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제네시스 EQ900 출시 정보는 3.3 GDI, 3.3 터보, 5.0 GDI, 3.0 디젤의 엔진 구성이 될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3.3 GDI와 3.0 디젤이 EQ900급의 엔진으로는 출력이 낮다는 것과, 3.3 터보와 5.0 GDI의 예상출력이 비슷해 겹친다는 점에서 분명하지 않다는 것도 있습니다. 이번 출시는 가솔린 모델로 먼저 출시 후 차후 출시될 제네시스 디젤은 2.2L R엔진을 탑재하여 EQ900의 차별화를 위해 3.0L의 S2 엔진이 들어갈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언론 기사 내용을 들여다 보면 대폭 개량한 기존 S2 엔진과는 다를 예정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S2 엔진이 260마력으로 최대토크는 56 kg.m 마력은 270~280 예상하고 있죠. 4륜구동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요즘 대세 옵션인 무선 충전 등 다 기능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초 고장력 장판을 70% 이상 적용과 알루미늄을 적용할 것이라고 알려진 제네시스 EQ900은 금일 실 사진이 자동차 전문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관심있는 분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라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현대 에쿠스 차량보다 크다는 것을 제네시스 EQ900 실 사진으로 알 수 있는데요. 전고는 변화가 없지만 전장은 45mm, 전폭은 15mm, 축거는 115mm만큼이나 더 커졌다는 기사는 관심있는 분들에게 잘 알 고 있는 내용이라 생각이 듭니다. 




2015년 11월 10일,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가 있었다는데요. 쇼케이스에 참석해 실물을 직접 본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외관 디자인은 영 좋지 않으나 실내 디자인은 꽤 훌륭한 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EQ900 엔진은 3.8 GDI, 3.3 터보, 5.0 GDI 세 종류로 구성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1월 23일, 렌더링만 공개된 상황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한 결과 하루 만에 무려 4,324대 계약 되었다는 기사는 이슈를 남기기도 했는데요. 2세대 현대 에쿠스 의 사전 계약 물량이 1,180대 그리고 2013년 2세대 현대 제네시스 사전 계약이 물량이 3,331대인 것을 감안하면 최고급 대형 세단으로선 이번 수치가 최고 갱신적인 예약 판매라고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금일 11월 25일 보배드림 게시판에서 실제 모습이 찍힌 사진이 공개는 국내인으로 보이는 한 여행자가 스페인 모처에서 촬영하였다고 밝히면서 광고 촬영 인줄 알았다는군요. 이번에 제네시스 실 사진으로 많은 분들에게 궁금하였던 실제 크기와 디자인을 감안할 수 있어 진행중인 사전 계약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궁금했던 제네시스 EQ 900 실사 내용으로 인사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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