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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타 아발론 가격 제원 연비 유지비

일본 자동차 특징은 국내와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죠. 안전성을 추구하려는 것과 우수한 품질 생산하려는 노력으로 구매자에게 전달하려는 토요타의 기본 제조 자세는 세계적인 자동차를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 되었죠. 수많은 자동차 제조사 중 세계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하는 자동차 회사가 된 것입니다.



세계 1위 회사에 토요타 자동차가 되었던 것은 제조 품질을 구매자에게 만족스러움까지 담은 자동차이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죠, 품질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토요타 아발론 2016 모델 출시하면서 국내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에 출시한 토요타 아발론 4세대 모델은 캠리 플랫폼과 공유해 2012년 출시 후 2013년 처음 데뷔합니다. 고급스러움과 성능, 디자인 등 다양한 만족감은 구매자에게 인기 몰이를 했었죠. 3.5L V6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고 고성능 버전으로 준대형 세단에서 볼 수 없는 패들 시프트 적용한 스포츠 감성을 담은 자동차입니다.








2016 모델 경우 2015년 시카고 모터쇼에서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전과 같은 디자인이지만 새롭게 적용한 헤드 라이트의 고급적인 외관 이미지와 좋은 시야 확보 담았지만 아발론의 진화된 모습을 느낄 수 있죠.



진화된 모습처럼 아발론 제원 변화가 있을까요?

3.5L (3,456cc) V6 엔진, 최대출력 277 마력, 최대토크 35.3 kg.m, 6단 자동미션, 아발론 연비 9.8 Km/L (복합), 연료탱크 64L, 18인치 기본자동차 휠, 전륜구동 제원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성능의 변화는 없어 보이죠. 




아발론 진화된 모습과 달리 아쉬운 부분은 실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맞지 않은 기어 부츠 적용하지 않은 부분인데요, 이물질이나 먼지 등 청소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현재 기어 부추 적용은 국내 자동차에서도 적용하고 있어 고급스러움에 맞지 않부분니다.








2016 아발론 가격 : 4,740 만원 



1년 아발론 자동차세 = 898,560 원

1년 15,000킬로 운행 시 들어가는 유류비 (가솔린 1,350원 기준) 26 * 81000 = 2,106,000 원


보험료 제외한 1년 아발론 유지비 (자동차세 + 유류비) = 3,004,560 원



국내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자동차 토요타 아발론 소개였습니다. 동급 자동차 중 눈 비교 등급은 재규어 XE, K7, 링컨 MKZ, 닛산 맥시마 모델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성능은 조금씩 다른 출력을 느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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