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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존경과 사랑 받는 법

아내에게 존경과 사랑 받는 법.

 

 

 

 

안녕하세요. 아내에게 존경과

사랑을 갈구하는 노말사운드 입니다.

 

새벽이지만 저녁 때 너무 격

운동을 했더니 잠이 오지 않네요.

 

존경받는 남편은 누구이며

사랑받는 남편은 누구일까요?

 

 

 

 

 

 

여러분은 사랑받는 남편입니까?

아니면 존경받는 남편입니까?

 

헤헤헤~ 답을 못 하시는 군요.

 

그럼 사랑과 존경 받는 남편은

어떤 사람인지 보겠습니다.

 

먼저 글 들어가기 전 노파심에

말씀 드리지만 한번에 바뀐

모습을 보인다면

아내는 잠깐 그러구 말거야' 라고

생각할 겁니다.

 

천천히 하나씩 실천하는 게

좋을듯 싶네요.

 

 

 

 

남편들은 회사에 출근하면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스트레스없이 살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잖아요?

 

여러분은 집으로 들어 갈때는

 어떻게 들어 가시나요?

 

대부분의 남편은 가부장적인

모습으로 하루 일과가 

너무 힘들었다 듯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죠.

 

 

지금부터는 그러지 마시고

들어갈때는 미소와 함께

강남 스타일 춤을 면서

현관문을 열어보세요.

 

 

 

 

 

집안 분위기 최고가 됩니다.

 

아내의 기분이 좋아야

가정이 잘 돌아 갑니다.

 

왜냐구요? 

아내는 가정에서 핵심적인 인물이니

잘 아실 겁니다.

 

아내가 기분이 좋으면

애기들에게 한번 꾸지람 할 것도

그냥 넘어가고 두 세번 꾸지람 할 것도

한번의 꾸지람으로 넘어가니

역시 아내 기분이 좋아야 겠지요.

 

 

 

 

 

 

 

그리고 대부분의 남편은 집에 들어가면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시는데

 

 

 

 

 

 

그러지 마시고 바로 쇼파에서 티비

켜지말고 30분만 아내의

 하루 있었던 일과를 어 봐 주세요.

 

집중해서 들어 준다면

정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 겁니다.

 

대화는 항상 "나" 전달법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가시면 좋겠구요.

 

아내가 이야기 할 때는 항상

호응을 빠뜨리면 안됩니다.

아~ 그랬구나,

우리 마눌 힘들지는 않았어?

 

이런식의 아내를 위하는

대화를 하도록 노력 해보세요.

 

 

 

 

가정의 행복은 남편하기 나름

이에요.

 

물론 세상은 너무 빨리 돌아가고

그런 조직속에서 살아 남을려니

정말 힘든 것 압니다.

 

그러나 남들보다 조금 빨리

인정받고 빨리 출세하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

 

내 가정이 돌아가는 모습과 

애기들이 커 가는 모습으로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남편들은 아내 혼자만

가정을 꾸려 간다고 생각하지는

않겠지만 가정사 모든 것을 남편이

 바쁘니까 이해 하겠지'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느듯 중학생되어버린

딸 아들은 미리 대화를 하지

않으면 절대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부터

 대화를 유도하는 연습을 해야 하는 것이죠.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서 이야기할 수 있는

조건을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존경받는 남편 사랑받는

남편 정말 힘들죠?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부터

가정에서 해결하지 못한다면

정말 가장이 되는 게 아니라

돈 벌어오는 기계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위에서 언급한 

두 세가지만 지켜 나갈려고

한다면 여러분은 존경과 사랑 받는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한 방향을 보고 가는 건

남자의 리더 쉽 항목에 들어가는 것

잘 아시테죠.

 

 

 

하나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당신의 아내에게 존경과

사랑받는 남편이 되는 겁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대한민국 남편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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