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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경차를 점령할 2017 기아 모닝 리뷰

유럽 경차를 점령할 2017 기아 모닝 리뷰



안녕하세요. 귀염둥이 기아자동차 모닝 보러 오셨죠. 국내 판매 모델이며 해외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하는 곳을 어디인지 분류한다면 북미, 남미, 유럽, 중국 이렇게 큰 시장을 확인할 수 있네요. 여기서 유럽 시장에서 기아차 모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유럽 자동차 시장의 고객의 특징을 확인하면 디자인의 매력은 높이고 실용성을 아주 좋아하는 나라로 분류합니다. 그래서 국내 고객과 비슷한 부분이 많죠.



유럽 사람의 생활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건축 양식 등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경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피아트 500 등 경차와 스포츠카 등 벤츠, BMW, 폭스바겐 등 유럽에서 전체 판매되는 많은 제조사 때문에 여성과 남성에게 귀여움과 실용성을 강조하지 못하면 외면 받는 시장이죠. 


이전 출시한 모닝은 큰 인기를 누리지 못했다면 이번 출시한 모닝은 유럽 시장에서 어떻게 보여졌을까요? 국내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출시해 국내와 같은 느낌을 받았을 텐데요. 참~ 예쁘면서 실용성은 강조한 느낌이죠. 앞면 부 강한 인상은 스쳐 지나가도 오랫동안 강한 인상을 남게 하고 뒷면은 운전하면서 지속해서 보는 시선 때문에 심플하고 질리지 않게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디자인의 중요한 부분을 지적한 강렬함과 심플함 내용을 고려한다면 이번 기아 모닝은 정말 예쁘게 보이죠. 유럽 시장에서도 이번 모닝 디자인을 예사롭지 않게 생각해 하반기 공개할 판매량은 기대됩니다. 그럼 국내 출시한 기아 모닝 어떤 출력으로 성능을 담았는지, 그리고 실내는 어떤 편의성을 강조했는지, 확인하면 더 재밌는 내용이 될 것 같네요.



2017 기아 모닝 성능 제원은?

세계 나라마다 자동차 제도가 다르게 적용되는데, 국내는 1.0L 배기량까지 경차에 적용합니다. 물론 크기는 제외한 내용이에요. 국내 출시한 모델은 1.0L 가솔린 엔진 기반으로 과감한 성능을 나타낸 터보와 저렴한 유지비를 생각할 수 있는 LPi 엔진을 탑재한 모닝이 출시하고 있죠. 



가격을 제외하고 예상할 수 있는 건, 남성이라면 과감한 1.0 터보를 선호가 예상할 수 있어요. 1.0L 일반 가솔린 모델은 여성에게 어울리는 엔진 같죠. LPi 모델은 경제성을 먼저 생각하는 남녀 모두에게 해당하는 모델이라 국내 인기가 예상되네요.



그럼 세 가지 엔진의 출력을 확인해 보면서 어떤 성능을 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있지만, 여성에게는 연비를 확인하는 내용으로 보셔도 좋아요. 출력 차이를 확인하면 가솔린과 LPi 모델이 2마력 차이가 보이는데요. 운전자가 운전하면서 느낄 수 있는 마력 차이는 아니에요. 




LPi 모닝을 운전하면서 출력을 느낄 수 있었다면 그건 정말 예민한 사람이거나 신경성 문제일 수 있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첫 출발은 경차이기에 조금 답답한 토크가 적용되지만 안전한 운전을 즐기는 여성에게는 답답하지 않은 토크라고 할 수 있겠네요. 


60Km 이상 달리면 알피엠은 상승하면서 출력을 높여 성능을 지속해서 올려주기 때문에 성능은 큰 차이를 알 수 없을 것 같아요. 일반 가솔린과 Lpi 토크가 비슷하기 때문이에요. 실용성은 어떻기 좋아졌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새로운 기아 모닝은 전체 길이 (3,595㎜), 전폭(1,595㎜), 전고(1,485㎜), 휠베이스 (2,400㎜) 사이즈이며 이전 모델보다 전고는 5mm 더 크고, 휠베이스 또한 15mm의 더 커졌어요. 휠베이스가 커지면서 스포티 한 자세를 조금 더 개선하게 되었죠. 


화물 공간은 200ℓ에서 255ℓ까지 늘어나는 화물 공간을 만들었는데요. 2열 좌석을 접은 상태에서 총 1,010ℓ로 증가해 실용성은 더 좋은 모닝을 느낄 수 있도록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2017 기아 모닝 유럽시장은?

궁금할 수 있는 유럽은 국내와 얼마나 차이 있을까 조사해 보면 1.0과 1.0 터보 엔진은 같게 적용되었고 추가로 1.25 엔진이 탑재해요. 특징은 경제성을 중요시해 소형 차량의 경우 3기통 엔진이 적용했는데요. 


유럽에서는 2014년부터 3기통 엔진이 효율적이라고 밝혀지면서 3기통 엔진 인기를 나타내었습니다. 그래서 유럽 제조사에서 소형과 경차는 3기통으로 출시하는 자동차가 많았는데, 이번 유럽에 출시한 모닝은 3기통 엔진이 탑재되었습니다.



피터슈라이어 총괄 디자인과 협력해서 유럽 시장에 강렬함과 심플의 공격적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기아 경차의 디자인을 끌어올려 전 세계 젊은 남녀에게 디자인에서 매력을 높이며 출시한 모델이라 표현하며 소개해도 좋겠죠. 



전체 내용에서 젊은 개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실용성과 경제성까지 고려한 경차 모델이기에 기아에서도 야무지게 칼을 갈며 준비한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국내 판매량에서 나타나는 부분이기에 6개월과 실적을 확인하면 어느 정도 신빙성 있는 내용인지 확인 가능할 것 같습니다.



판매량을 확인하지 않았지만, LPi 모델이 경제성을 높였다면 주행 퍼포먼스를 생각하고 재밌는 운전을 즐기는 고객에게는 1.0 터보 모델이 판매가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경차의 혜택 또한 국내에서 다 반면으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매력 지수가 높은데요,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제시한 디자인, 트렌드, 실용성, 경제성 내용으로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기아자동차 모닝 리뷰에 자세한 기능과 상세 디자인을 리뷰하지 못한 부분은 필자 또한 아쉬운 내용입니다. 모닝의 전체적인 느낌과 디자인을 중요하게 표현해 유럽에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위상을 올리고 있는 기아차 모닝의 전체 내용으로 리뷰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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