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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줄이는 귀향길 대중교통 Vs 자가용 어떤 방법?

설 명절을 앞두고 여성은 고민, 남성은 가족을 만난다는 기쁨을 두고 있죠. 여성에게 음식과 차례를 준비하는 힘든 시간을 소화해야 하는 어려운 날이라 기피하고 싶은 명절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남성은 힘든 일을 도와주면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았으면 합니다. 어떻게? 일을 하고 있을 때 계속 물어봐 주세요, 내가 어떤 것을 도와주면 우리 자기가 편하겠어? 하고^^  말 한마디에 피곤함까지 잡아주는 센스 있는 말~ 근데...너무 간지럽나요? 



이번 주제를 선택한 것은 귀향길 나서는 국민을 보고 정부나 언론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장려합니다. 과연 일반 가족에게 설 교통비 지출은 얼마나 들어가는지 간단한 방법으로 확인해보도록 하죠. 설 연휴 이동 시에는 혼자서 이동하거나, 가족 단위 이동이 있는데요, 먼저 거리 위치는 서울에서 통영까지 이동한다면 대중 교통비는 얼마가 들어가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개그맨 허경환 혼자 이동하거나, 결혼한 허경환이 자녀가 있는 경우를 예를 든 경우입니다. 보통 성인은 고속버스 약 21,800 원이 들어갑니다. 아동이 있을 경우 성인의 50% 가격인 10,900원 가격으로 교통비가 들어가죠. 



성인 2명에 아동 한 명인 3 가족 이동 교통비는 약 54,500 원 + 터미날 이동까지(버스 또는 지하철)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대충 보아도 왕복 150,000원 정도 교통비가 발생하겠네요.








만약 3 가족이 자가용을 운영하여 서울에서 통영까지 운행한다면 얼마의 지출로 이동할 수 있을까요? 거리는 367.6 Km, 서울과 통영에서 포함되지 않은 거리 약 40Km 포함하여 전체 거리 약 400Km를 이동 시 들어가는 자가용 교통비 알아보도록 하죠. 



톨게이트 비 : 17,700 원 (왕복 35,400 원)

왕복거리 : 800Km 주행



가솔린 자동차 복합 연비 : 11Km, 운행으로 들어가는 유료비 (가솔린 1,350 원 기준) 약 100,000 원

디젤 자동차 복합 연비 : 14 Km, 운행으로 들어가는 유료비 (디젤 1,050 원 기준) 약 60,000 원

LPG 자동차 복합 연비 : 8Km, 운행으로 들어가는 유로비 (LPG 750 원 기준) 약 75,000 원



가솔린 자가용으로 들어가는 교통비 

(톨 게이트 + 유료비) = 135,400 원


디젤 자가용으로 들어가는 교통비 

(톨 게이트 + 유료비) = 95,400 원


LPG 자가용으로 들어가는 교통비 

(톨 게이트 + 유료비) = 110,400 원


 



내용을 보았을 때, 혼자 이동하는 귀향 길은 대중교통이 저렴하며, 가족과 함께 이동하는 가족 단위는 자가용 이용이 저렴한 교통비 지출이 들어가네요. 자가용 운행으로 고향 이동하는 거리는 많은 자동차에 교통이 막히는 문제 있어, 피곤함까지 있다고 생각한다면 교통비 지출의 돈보다 당연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맞겠죠. 하지만 귀향 길에 부모님과 가족, 친척에게 줄 선물 때문에 많은 짐이 있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자가용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 설 명절 이동으로 들어가는 교통비는 얼마의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으로 재미로 보는 글이거나 교통비 확인하는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아무런 사건 사고 없는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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