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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미국금리인상 예상되는 경제는?

국내 경제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유럽에서는 금리를 더 내리며 돈을 더 풀고 있고, 미국은 조금 있으면 12월의 금리 인상을 앞두고 있죠. 간단하게 세계 경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세계 유가는 지속적으로 내려가고 있는데요. 석유수출기구 오펙은 지난주 모여 떨어지는 유가를 막아보자는 뜻으로 석유 생산을 줄여보자는 건의를 했지만 이란이 생산을 더 늘린다는 말에 협의는 무산 되었는데요. 



앞으로 세계 석유 값은 조금 더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 상식에 왜 유가를 언급하냐? 생각하는 분들 또한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 금리에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유가에 포함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세계 유가가 낮아지면 금리 또한 금리를 올리기 힘들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는 거죠.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유럽과 중국은 지속적으로 금리를 내리고 있고, 미국은 금리를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요. 국내 경제 사정과 무슨 상관이냐? 긍금한 분 또한 많을 것입니다. 유럽과 중국은 비교적 외국인 투자자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곳이고, 우리나라는 외국 투자자들이 비교적 많기 때문에 신경 쓸 수 밖에 없는 나라인데요.



미국의 달러화 영향을 많이 받는 국가 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미국의 달러화를 많이 간섭 받는 나라인 이머징 국가는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왜? 이렇게 표현을 해볼까요? 국민, 농협, 하나, 신한 은행이 있습니다. 투자를 하거나 적금을 넣으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어디로 투자할까요? 



네 맞습니다. 금리가 높은 곳으로 적금이나 투자를 하려 하겠죠. 같은 현상으로 외국 투자자들은 금리가 높은 곳을 투자를 하기 위해서 금리가 상대적 높아진 곳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금리가 오르면 외국 투자자들이 빠져 나가지 못하게 우리나라 금리를 올려 비슷하게 만들거나 더 높여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쉽게 설명하기 위한 내용입니다. 실제는 달러화 가치 인상)



그럼 우리나라의 금리는 어떻게 될까요?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올리면 어떻게 되죠? 네 맞습니다. 이하 은행도 다 같이 금리를 인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수학 공식처럼 경제학 박사들은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만약 우리나라가 금리가 올라간다면 자연스레 금리를 올리게 되고 은행에서 적금으로 돈을 모으려는 분들에게는 좋은 현상이라 생각할 수 있고, 돈을 빌려 쓰는 사람들에게는 금리가 올라가니 더 좋지 않은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부자는 금리에 왜 민감한가? 

세계는 현재 환율 전쟁을 하고 있고 투자자들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쩐의 전쟁에서 돈을 풀고 있는 유럽과 중국에서 주식은 좋은 성과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시장이기 때문으로 봅니다. 





우리나라 경제 예상은 어떻게 보았나?

필자가 조치했던 내용은 이렇습니다. 평수가 큰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었던 집을 8월 달에 처분하여 소형 아파트로 이주하였는데요. 이유는 미국 금리 인상 이후 국내 금리 인상에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사람은 높은 금리를 적용해야 하는 문제점과 내년부터 적용 예정인 돈을 빌리는 규제 때문에 내년 이후부터는 집을 팔 사람은 많은데... 





 구매할 사람은 여러 규제나 금리 인상 때문에 집을 구입이 더 힘들어 질 것 같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한마디로 집을 내 놓는 사람은 많은데 실 구매자는 여러 규제나 상황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건 단지 저의 생각에서 실천한 방법이고 정부에서 어떤 급 처방을 하느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2월 미국 금리 인상 앞두고 알아본 경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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