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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되는 경차 취득세 vs lpg 자동차 제도 모르면 손해

27일 행정자치부 발표된 내용으로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언론에서 떠들고 있는 경차 취득세 폐지가 이야기 되고 있는데요. 내용 자세하게 알아보면서 여러분들에게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폐지되는 경차 혜택의 최고 수준인 취득세 감면이 있었습니다.



경차 내년부터는 취득세 낸다.

이번 해 마지막으로 일몰 된다는 내용으로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취득세 7%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4% 적용된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1000 만원 경차에 이제껏 7% 소득세 면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년도 마지막으로 내년부터는 4% 적용하여 경차를 천만원 구매한 가격에 4% 적용하여 취득세 40 만원 부과 된다는 내용입니다.



7%가 아닌 4%임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경차 구매 계획이라면 이번 해에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달라지는 lpg 자동차 제도

lpg 자동차 경우 일반인이 구매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장애인, 유공자, 택시, 렌트카 등에서 한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자동차죠. lpg 수요가 한정적이고 에너지는 공급은 많아지게 되다 보니 장애인 lpg 자동차를 5년 뒤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게 했었죠. 이번엔 렌트카 적용되었던 lpg 차량도 5년 뒤엔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게 된다는 군요.



기존 5년 뒤에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렌트 업체에서 중고 lpg 자동차 팔기 위해서 다시 가솔린 모델로 변경하여 판매를 했었나 봅니다. 이중으로 들어가는 지출을 이젠 lpg로 판매하게 되면 가솔린 모델로 변경해야 하는 이유가 없어지게 된 것이죠.



9월 부터 생산해서 출고 되는 디젤 자동차는

유로 6 엔진으로 적용하여 출고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자동차 브랜드에서는 유로 5 엔진 적용된 디젤 자동차를 빨리 소진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됩니다. 그래서 아우디 에서 3월 프로모션으로 a6를 최대 25% 할인하여 판매했었죠. 엄청난 프로모션에 수입차 3월 판매 1위를 했었는데요. 국내 자동차도 신차 제외한 유로5 엔진 적용된 것을 싸게 내 놓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8월,9월 10월은 국내 유로5 디젤 엔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지 자세히 보아야겠네요. 



 한가지 더 7월 부터 주간 주행 등 의무 장착.

소비자에게 유리한 조건이 보이게 되는군요. 만약 6월 생산된 유로5 디젤 엔진을 9월에 판매한다면 얼마나 할인 받는 것이 좋을까요? 아우디 처럼 최대 25% 할인 받아야 할까요? 이 부분은 소비자가 고민해야 되겠네요.         



마지막으로 현금 영수증 받자

자동차 수리하는 곳에서 10만원 이상 현금 결제 시 요청하지 않아도 현금 영수증을 발급해줘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5부터 적용된 내용으로 자동차 관련 업체에서는 현금영수증 가맹점으로 의무적으로 가입하고 이를 지켜야 하는데요. 취지는 가격 부풀리기를 막기 위함이라니 소비자들이 알고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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