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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벌써 중국에서 출시?

​​최근 인터넷으로 알려져 있는 내용으로 인기 있는 아이폰에 대한 소식입니다. 이슈 내용은 아이폰6s 출시가 중국에서 짝퉁으로 먼저 출시 되었다는 내용인데요. 궁금한 내용 때문에 조금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 았습니다.


애플이 오는 9월에 아이폰6s 발표하기로 하며 핑크 색상을 추가 하기로 했었죠. 그런데 벌써 부터 중국에서 만들어진 핑크 아이폰6s 가 현재 영상과 함께 나돌도 있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아이폰6S 관련 영상으로 현재 소개 되고 있지만 짝퉁까지 판매 될 것이란 생각은 해보지 않아 글 읽으면서도 대륙의 카피 능력은 날이 갈수록 대단하다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6s라 하여도 믿을 수 밖에 없어 보이는 카피 능력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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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판매하는 짝퉁 아이폰은 약 200 달러 판매되고 있으며 스펙은 4.7인치, 쿼드코어, 720HD 화질, 8메가 픽셀 카메라, 충전기, 케이블 등 구성 요소도 아이폰과 비슷하게 판매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아이폰6s 짝퉁을 만든 곳은 중국 휴대폰 업체 구폰이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 IT 매체는 중국이 날이 갈수록 기술력이 좋아진다며 앞으로 짝퉁의 아이폰은 이젠 신제품 출시 전 미리 디자인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이번 9월에 출시될 아이폰6s는 중국애서 발매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 6s 스펙은 a9 프로세스, 2GB램, 1200만 화소 32GB, 64GB, 128GB 출시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가격은 아이폰6 와 비슷하게 출시될 것으로 보이네요.


아이폰 내용으로 여러분에게 알려드리는 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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